독립운동가 여 준(1862~1932) > 용인의 독립운동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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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장이신 오인수 할아버지를 잡아간 일제 앞잡이의 후손이 출세하는 걸 보고 피가 거꾸로 솟았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있겠는가!

- 용인출신 생존 애국지사 오희옥 -
백그림 출처 : 일러스트 :청산 곽영건 화백 *3.29머내만세운동 99주년 포스터에서 발췌

용인의 독립운동가들

독립운동가 여 준(1862~1932)

글쓴이 : 최고관리자

등록일 : 2019-01-06 12:53:05

조회수 : 1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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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처인구 원삼면 죽릉리에 태어난 시당(時堂) 여준(呂準, 1862~1932) 선생은 서울에서 이회영· 시영형제, 이상설 등과 공부하면서 민족운동에 뛰어들었다. 비밀결사인 신민회의 계획에 따라 북간도 용정에 세워진 서전 서숙에서 숙장을 맡았고, 오산학교에서 교편을 잡으며 고향에 삼악학교를 세웠다. 국권침탈 후인 1912년 서간 도 합니하로 망명해 신흥무관학교에서 약 5년간 교장을 맡아 독립군을 양성했으며, 서로군정서 부독판을 맡아 항일전쟁을 지도하였다. 일제가 만주사변을 일으킨 후인 1932년 중국군벌에 의해 아깝게 희생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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