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악학교 교사 김공집(1896~1927) > 용인의 독립운동가들

본문 바로가기

의병장이신 오인수 할아버지를 잡아간 일제 앞잡이의 후손이 출세하는 걸 보고 피가 거꾸로 솟았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있겠는가!

- 용인출신 생존 애국지사 오희옥 -
백그림 출처 : 일러스트 :청산 곽영건 화백 *3.29머내만세운동 99주년 포스터에서 발췌

용인의 독립운동가들

삼악학교 교사 김공집(1896~1927)

글쓴이 : 최고관리자

등록일 : 2019-01-06 13:15:10

조회수 : 216회

4cdfe36be66c23aa5b91a438b16380b5_1546748098_8967.png
 


평안북도 정주군에서 태어난 김공집(金公緝, 1896~1927)은 고향에 있는 오산학교 재학 중 교 사로 있던 용인출신 독립운동가 여준으로부터 민 족의식을깨우쳤다.졸업후1913년부터2년간용 인의 삼악학교 교사로 있었으며 만주의 신흥무관 학교에서도 학생을 가르쳤다. 3·1운동에 참가하고 상해로 망명하여 안창호에 의해 흥사단 원동위원부에서 활동하였으며 비행 기술을 배워 독립운동을 펼치기 위해 중국의 군관 학교를 다녔다. 1925년부터는 모스크바의 항공학 교를 다니다가 1927년 항공기 사고로 추락하여 세 상을 뜨고 말았다.



목록

용인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100주년 기념사업추진단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99, 3층(삼가동, 용인문화원내)
TEL: 031-324-9600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