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열사 김석진(1847~1910) > 용인의 독립운동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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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장이신 오인수 할아버지를 잡아간 일제 앞잡이의 후손이 출세하는 걸 보고 피가 거꾸로 솟았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있겠는가!

- 용인출신 생존 애국지사 오희옥 -
백그림 출처 : 일러스트 :청산 곽영건 화백 *3.29머내만세운동 99주년 포스터에서 발췌

용인의 독립운동가들

순국열사 김석진(1847~1910)

글쓴이 : 최고관리자

등록일 : 2019-01-06 13:16:31

조회수 : 1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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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金奭鎭, 1847~1910)은 1910년 국권피탈 후 일제가 국내지도자들을 회유하기 위해 작위를 내리자 이를 거부하고 자결로 항거한 항일지사이다. 안동김씨 세도가의 자제로서 형조판서와 의정부 좌 참찬, 삼도 육군통어사를 지낸 그는 1905년 을사늑약에 맞서 5적의 처형을 요구하는 상소를 올렸다. 일 제는 그에게 남작의 작위를 주며 회유하였고, 자결로서 항일의 뜻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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